AI데이터센터 냉각 최대 수혜주가 반도체 기업인 이유
AI GPU의 발열이 1kW에 도달하면서, 칩 위에 금속판을 얹는 콜드플레이트만으로 열을 빼기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빅테크와 학계에서는 실리콘 뒷면에 미세한 물길을...
[오피니언] 삼성전자, 메모리만 잘 만들어선 안 된다
삼성전자는 이미 HBM4 양산 출하를 시작했고 HBM4E 샘플도 내놨습니다. 삼성이 SK를 제치려면 HBM4가 나오느냐보다 이 제품이 고객의 AI 패키지에서 얼마나...
“빛의 시대가 온다” 대부분이 모르는 삼성의 진짜 경쟁력
반도체 ‘빛의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반도체 안의 데이터는 주로 전기로 오갔지만, AI 칩이 처리하는 데이터가 폭증하면서 구리 배선은 전력...
엔비디아와 TSMC의 은밀한 밀월, 삼성은 왜 못 끼어드나
엔비디아와 TSMC는 단순한 고객과 파운드리 관계가 아닙니다. AI 칩이 발전하면 할 수록 수만 개 칩을 연결하는 빛의 통로와 1kW급 열을...
[오피니언] ‘하이젠버그’로 주식 포트폴리오 짜는 방법
퀄리티 투자란 높은 자본수익률(ROIC)을 오랫동안 유지하는 기업을 골라, 적당한 가격에 사서 장기 보유하는 전략입니다. 찰리 멍거는 ROIC 18%짜리 기업을 다소...
AI·반도체 주가 폭락의 시그널
AI와 반도체 관련 기업들의 주가 붕괴 전에는 ‘CRASH-5’라는 전조가 나타나는데, 반도체 설계가 단순한 ‘땜질’로 변질되고 일정이 반복해서 밀리는 것이 그...
TSMC의 신기술 ‘전자 혈관‘, 삼성에게 절망적인 이유
현재의 데이터센터와 AI반도체에서 무조건 풀어야 할 이슈는 열이다. 칩을 더 빠르게 만들수록, 더 많이 쌓을수록 열은 안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갇힌다....
엔비디아는 왜 3조를 써서 시놉시스를 샀을까
엔비디아의 시놉시스 3조 원 투자는 특정 기업에 대한 재무적 판단이 아니라, 반도체 산업에서 가장 치명적인 리스크가 어디에 존재하는지를 재정의한 사건이다....
“삼성의 잃어버린 10년”.. 2D 반도체, 여기에 묻히다
2차원 반도체는 너무 중요합니다. 실리콘 시대가 저물고, 원자 한 층짜리 반도체가 미래를 좌우하는 새로운 패권전이 시작됐기 때문입니다. 삼성전자는 서울대, MIT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