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10대 대기업 80%가 선택한 ‘Snowflake’, 어디로 가고 있나
Snowflake는 데이터를 저장하는 것을 넘어서 기업이 데이터를 안전하게 모으고 공유하고 AI에 연결하는 기반 인프라를 노립니다. 기업들은 이미 많은 데이터를 갖고...
어도비와 피그마에 떨어진 사형선고
LLM은 이제 코딩을 넘어 디자인까지 침투했다. 실제 실험 결과, Claude Design은 UI 프로토타입을 Figma보다 6배 빠르게 만들었고, 완성도도 더 높았다....
[특집] “엔비디아 없는 데이터센터 만든다” MOREH 조강원 대표 인터뷰
엔비디아 GPU 한 장 없이 데이터센터를 돌릴 수 있다면, 지금까지 AI 인프라의 상식이 통째로 뒤집힙니다. 한국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기업...
AI를 극한까지 활용하는 법: 하네스 엔지니어링
AI를 잘 쓰는 것만으로는 더 이상 앞서갈 수 없습니다. 이제는 AI가 일할 구조를 만드는 사람이 경쟁에서 앞서나갈 수 있습니다. 그...
“엔비디아도 투자했다” AI 광학 인프라 대표 기업, 코히어런트
코히어런트는 시가총액 약 90조원, 현대차급 규모의 AI 인프라 핵심 기업입니다. 이 회사는 GPU 사이 데이터를 ‘빛’으로 보내는 광트랜시버를 만드는데, 쉽게...
‘딸깍’ 한번에 수십 억을 번다? – AI에이전트의 전망
“AI 에이전트로 딸깍 몇 번에 수십억 번다”는 건 거의 다 강의팔이나 콘텐츠팔이 장사입니다. 지금 에이전트는 디지털 직원이 아니라, 사람이 계속...
ChatGPT vs Claude, AI 박사도 못 고르는 이유
미국 국방부가 자국 기업에 “살상 무기에 AI 써도 된다고 서명하라”고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Anthropic이 거절하자 공급망 리스크로 낙인찍었고, OpenAI는 그 틈에...
젠슨 황이 극찬한 OpenClaw, 스마트폰 이후 최대 변곡점인 이유
오스트리아 개발자가 취미로 만든 AI 에이전트 ‘OpenClaw’가 젠슨 황의 극찬을 받고, OpenAI는 출시 3달 만에 개발자 피터 슈타인버거를 영입했다. 텔레그램...
GTC2026 한국 연구 총 정리, 지금이라도 엔비디아에 베팅하라
GTC2026 현장에서 가장 크게 느낀 건 AI 경쟁의 방향이 완전히 바뀌었다는 점입니다. 과거에는 누가 더 큰 모델을 만들고 더 똑똑한...
“AI가 당신을 평가한다” 한국 스타트업 클라썸이 위험한 이유
대학교육에서 유명한 에듀테크 기업인 클라썸이 작년 말과 올해, HR 솔루션 “텔타”를 출시하였습니다. 텔타는 기업교육을 타겟으로 한 서비스로 클라썸의 AI 개발역량과...
10년 뒤를 바라본다면 스페이스X에 투자하라
젠슨 황이 한국에 GPU 26만 장을 약속했는데, 정작 이걸 돌릴 데이터센터를 지을 곳이 없습니다. 세종, 김포, 고양, 시흥 전부 주민...
“개발자가 철학자보다 취업이 안 된다” 오픈AI ‘codex’의 칼바람
작년 출시한 GPT-5는 기대 이하였습니다. 반면 Google의 Gemini 3 Pro는 놀라운 속도로 발전했고, Anthropic의 Claude는 코딩에서 앞서갔고요. 매출 위기설까지 돌던...
NeurIPS에서 직접 확인한, 빅테크의 AI 개발 전략
AI가 정확히 어디를 향해 달리고 있는지 아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이번 리포트를 통해 NeurIPS 같은 최전선 AI 학회에서 연구자들이 무엇에...
시계열 예측 AI, 구글·아마존·세일즈포스가 쥔 미래
구글·아마존·세일즈포스는 데이터를 저장하는 기업이 아니라, 미래를 예측해주는 기업이 됐습니다. 한 번 예측을 맡기는 순간, 다른 기업들은 데이터를 그 플랫폼에 계속...
사피엔트의 HRM, AGI를 향한 열쇠인가, 단순한 해프닝인가?
싱가포르의 한 AI 스타트업은 현재의 LLM들을 이겨버린 ‘HRM’이라는 것을 만들어 냈다. 많은 사람들이 설마 이게 AGI의 시작이 아닌가 하는 기대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