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자 정보
에스오디 프로필 보기
- 출신대학 : Heisenberg Inc.
- 전공 : 신소재공학부
- 연구분야 : 반도체 전자패키지, 차량용 반도체
1분 요약
엔비디아 GPU 한 장 없이 데이터센터를 돌릴 수 있다면, 지금까지 AI 인프라의 상식이 통째로 뒤집힙니다. 한국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기업 모레(MOREH)는 AMD·텐스토렌트 등 비(非)엔비디아 반도체를 소프트웨어를 통해 엔비디아 대비 가성비를 최대 두 배 끌어올립니다. 이 회사가 핵심으로 삼는 기술은 ‘분리형 추론’이라고 불리는, 추론 단계마다 가장 효율적인 반도체를 골라 분업시키는 방식입니다. 한국 AI 소프트웨어 대표주자인 모레가 무슨 일을 하고 있고, 어떤 것을 만들고자 하는지… AI 인프라에 관심이 있다면 꼭 읽으시길 바랍니다.
본문
연구자 의견
커피챗 신청
커피챗을 신청하시면 하이젠버그 운영진과 직접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혹 슬롯이 없다면 ceo@heisenberg.kr로 메일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