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벌고 싶다면 ‘실리콘 포토닉스’를 기억하라

AI 시대에 병목은 연산이 아니라 데이터 이동입니다. 실리콘 포토닉스는 전기 대신 빛으로 데이터를 보내는 기술이고, CPO(Co-Packaged Optics)는 그 광부품을 GPU...

‘세포 버전 챗GPT’ 등장, 젠슨 황 예언이 현실이 됐다

제약사들이 30년 걸려 찾는 신약 타겟을, 이제 컴퓨터가 첫 시도에 91% 확률로 맞히기 시작했습니다. scGPT는 챗GPT가 언어를 배우듯 수천만 개의...

[특집] 피지컬AI계의 엔비디아, 딥엑스 김녹원 대표 인터뷰

엔비디아 GPU는 전력 140W에 가격이 수천 달러입니다. 5천 달러짜리 로봇에는 경제적으로도, 또 물리적으로도 들어가기 어렵습니다. 딥엑스는 전력을 약 20분의 1로...

“신약 대신 곡괭이를 판다” 바이오 생태계를 장악한 엔비디아의 전략

사람들은 엔비디아를 여전히 ‘AI 반도체 회사’로만 보고 있습니다. 젠슨 황이 아무리 생명공학을 강조하더라도, 아직까지 그 중요성을 대부분의 사람들은 간과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AI가속기 Maia 200, 게임 체인저인가 아니면 설레발인가?

마이크로소프트 Maia 200의 본질은 엔비디아를 당장 무너뜨릴 킬러칩이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가 AI 서비스의 가장 무서운 비용인 ‘추론 원가’를 직접 통제하려는 전략...

2026년 3월 우수 연구자&편집자 레터

1. 2월 22일 이후에 결제 자동 갱신이 되지 않는 버그가 발생했고, 사과를 드립니다. 2. SK 최태원 회장의 활동력은 대단했습니다. 3....

HBM 다음은 ‘유리기판’과 ‘CPO’다

HBM으로 돈 번 사람들이 부럽다면, 유리기판과 CPO라는 단어에 관심을 가져보셔도 좋겠습니다. AI 반도체의 병목 상당수가 칩이 아니라 그 칩을 올릴...

GTC2026 한국 연구 총 정리, 지금이라도 엔비디아에 베팅하라

GTC2026 현장에서 가장 크게 느낀 건 AI 경쟁의 방향이 완전히 바뀌었다는 점입니다. 과거에는 누가 더 큰 모델을 만들고 더 똑똑한...

시총 1위끼리의 만남, 일라이 릴리 40% 급등이 예고하는 것

6개월 전 일라이 릴리에 대한 첫 리포트에서, 만약 릴리와 노보 중 하나를 고르라면 망설이지 않고 릴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로부터 릴리는 35%...

[오피니언] 오픈클로의 등장과 AI 패권의 이동

– AI의 진짜 문제는 성능이 아니라, 그 결과를 누가 승인하고 채택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 힘은 칩을 많이 가진 쪽이 아니라,...

AI·반도체 주가 폭락의 시그널

AI와 반도체 관련 기업들의 주가 붕괴 전에는 ‘CRASH-5’라는 전조가 나타나는데, 반도체 설계가 단순한 ‘땜질’로 변질되고 일정이 반복해서 밀리는 것이 그...

엔비디아는 왜 3조를 써서 시놉시스를 샀을까

엔비디아의 시놉시스 3조 원 투자는 특정 기업에 대한 재무적 판단이 아니라, 반도체 산업에서 가장 치명적인 리스크가 어디에 존재하는지를 재정의한 사건이다....

삼성과 하이닉스의 승부수, HBM 이후 HBF가 온다

지금 AI 인프라에서 가장 큰 문제는 메모리 비용과 구조다. 대형 모델을 추론에 쓰려면 수천억~수조 개 파라미터를 계속 불러와야 하는데, 이걸...

엔비디아, 노키아 지분 1조 매입…’몰락한 휴대폰 왕’의 역습

휴대폰 시장에서 몰락한 노키아에 엔비디아가 10억 달러를 베팅했다. 이 투자는 추억 보정도, 관계성 투자도 아니라 피지컬 AI 왕좌 자리를 공고히...

워렌 버핏은 왜 구글에 투자했을까

이해하지 못하는 건 투자하지 않는다고 말해온 워렌 버핏이, 은퇴를 앞두고 구글에 조 단위 베팅을 했다. 이는 단순한 AI 낙관론이 아니라...

6G의 지배자, 숨은 AI 수혜주 아리스타 네트웍스

아리스타 네트웍스는 AI 데이터센터 안에서 데이터가 오가는 길을 깔아주는 회사입니다. 엔비디아 GPU가 서로 얘기할 수 있게 교통정리해주는 네트워크 장비를 만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