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비앙

파마리서치, 알테오젠, 삼성바이오로직스 등에 관심이 많습니다.

  • 필진 등급 : Tech Analyst
  • 출신대학 : Sungkyunkwan University
  • 전공 : 화학과
  • 연구분야 : 조직공학 및 재생의학
트레비앙

국내 연구진, 30년 ‘조직공학 난제’ 풀었다

조직공학은 1993년 기본 개념이 정립된 뒤 33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피부와 얇은 연골을 넘어 두꺼운 조직을 재생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박지성이 택한 줄기세포, 190억달러 시장의 승자는?

박지성이 스페인에서 줄기세포 주사를 맞은 뒤 다시 경기에 뛰고도 무릎이 예전처럼 심하게 붓지 않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관절 줄기세포 치료가 다시...

알테오젠과 삼천당제약 – 우리나라 바이오는 왜 몰락하는가?

K-바이오의 진짜 문제는 기술이 없다는 게 아닙니다. 문제는 아직 검증 중인 기술과, 실제 돈을 벌 수 있는 기술이 시장에서 자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