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과 하이닉스의 승부수, HBM 이후 HBF가 온다
지금 AI 인프라에서 가장 큰 문제는 메모리 비용과 구조다. 대형 모델을 추론에 쓰려면 수천억~수조 개 파라미터를 계속 불러와야 하는데, 이걸...
엔비디아, 노키아 지분 1조 매입…’몰락한 휴대폰 왕’의 역습
휴대폰 시장에서 몰락한 노키아에 엔비디아가 10억 달러를 베팅했다. 이 투자는 추억 보정도, 관계성 투자도 아니라 피지컬 AI 왕좌 자리를 공고히...
삼성과 하이닉스의 HBM4E 전쟁, 어디에 투자해야 할까?
여러분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로 돈을 벌고 싶으면 이 글을 꼭 읽으셔야 합니다. 이들의 주가는 HBM에 달렸죠? HBM은 메모리를 위로 쌓는 기술인데,...
포스트 스마트폰 ‘스마트 글래스’, 메타보다 삼성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
스마트 글래스에 미리 투자한다면 지금 메타와 삼성을 같은 선상에 놓고 보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메타에 대한 기대는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돼...
[오피니언] 2026년 삼성전자 전망
– 하이닉스에 HBM을 바짝 쫓아가기 시작할 것 – TRM·CXL·2D 등으로 우수한 연구들과 그 노하우가 간접적 효과를 보일 것 – 2026년의...
반도체판 텐배거, 모든 칩은 EDA로 통한다
지금 반도체 뉴스를 보면 대부분 엔비디아·TSMC·삼성 이야기뿐이라, 설계사와 파운드리가 모든 것을 결정한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반도체 업계에서 실제로 ‘반드시 써야...
삼성이 1조 투자한, 인간이 만든 가장 복잡한 기계 ‘High-NA EUV’
반도체의 승부는 이제 선폭을 미세하게 줄이는 경쟁이 아니라, 그 미세한 패턴에서 생기는 결함을 얼마나 빨리 찾아내고 원자 단위로 복구하느냐에 달려...
삼성의 초소형 모델이 남긴 AI 패러다임의 균열
요즘 떠도는 기사들이나 SNS를 보면 삼성의 초소형 ‘언어’모델인 TRM이 AGI 문턱 넘었다는 소리가 난무한다. 완전히 틀렸다. TRM은 일단 언어모델이 아니다....
“피 한방울로 암을 진단한다” 삼성이 1600억 베팅한 ‘그레일’
삼성이 1600억을 투자한 ‘그레일’의 액체생검 기술이 암 진단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현재 암 진단은 이미 커진 종양을 뒤늦게 발견하는 데...
“카툭튀 종말 임박?” 삼성·포스텍의 차세대 메타렌즈 공개
언제쯤 카툭튀 없는 스마트폰이 등장할까요. 스마트폰 카메라가 튀어나온 이유는 빛을 모을 공간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삼성전자와 포스텍이 ‘메타렌즈’로 이 한계를...
SK하이닉스의 HBM이 삼성전자를 이긴 이유
HBM은 갑자기 등장한 신기술이 아닙니다. 10년 전부터 ‘AI 시대의 핵심 메모리’로 예견됐지만, 그 가능성에 과감히 베팅한 건 SK하이닉스뿐이었습니다. 하이닉스는 MR-MUF...
AI에 뒤처진 애플의 꼼수, 노키아 전철을 밟나
애플은 LLM이 본질적으로 ‘추론’하지 못한다는 논문을 내며 AI의 근본적인 한계를 주장했지만, 곧바로 반박 논문이 발표됐습니다. 학계에선 새로운 통찰이라기보다 뒤늦은 합류와...
XR 유리 두께를 1mm 이하로.. 삼성의 게임체인저 ‘메타렌즈’
카메라와 XR은 두꺼운 유리렌즈가 문제입니다. 삼성과 포스텍은 머리카락보다 얇은 ‘메타렌즈’를 대면적 인쇄로 만들며 세계적인 수준의 기술력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메타렌즈는 렌즈를...
엔비디아는 이제 시작이다
5G로 ‘자율주행차가 실시간으로 신호를 주고받는다’ 정도가 가능하다면, 6G는 드론, 로봇, 자율주행, 가상현실까지 모든 기기가 동시에 끊김 없이 연결되도록 만듭니다. 6G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