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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테슬라 맞이한 심각한 위기, 구글 '가상 세계'라는 벽
파이프라인20분 읽기
Hanyang University 미래자동차공학과 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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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파이프라인
팔로워 11명Hanyang University 미래자동차공학과 석사
테슬라와 waymo 같은 기업에 관심이 많으며 자율주행 중에서도 카메라 기반 인지, sensor-fusion, end-to-end 분야를 연구 중에 있습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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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좋은 글 감사합니다. 실제 자율주행을 사용할 때 사용자의 안정감이 제일 중요한것 같습니다. 사람에게서 실제 주행학습을 한 테슬라가 좋다고 느끼는 것은 가장 사람같이 운전한다는 느낌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것이 더 우수한가 아니라 사용자가 안정감을 느껴야 자율주행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을 듯 합니다. 인공지능에웨이모같이 택시용으로 사용하면 달라지겠지만..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물리적 세계를 실제 세계처럼 구현하는데는 얼마나 걸릴까요?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제가 드는 의문은 구글의 자율주행시스템은 돈이 많이 드는 라이더를 이용해야만 실행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것입니다.... 비용이 문제가 되지 않을까요?
미러월드에 관심이 많은데 실사용이 된다는 것에 미러월드도 기대가 됩니다.
월드모델이 더더더욱 정교하게 발전하면 모델 안의 물리적 개념이 현실과 차이점이 거의 없는 수준이 오겠고 그때가 기대되네요
가상의 데이터보다 실제주행데이터가 훨씬 가치있는 것으로 생각했었는데, 그래서 미래의 자율주행패권은 당현히 테슬라가 차지할 것으로 확신하고 있었는데 충격적인 관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