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도 없이 자율주행에 뛰어든 ‘웨이브’, 테슬라의 공식을 뒤집는다
영국 스타트업 웨이브(Wayve)는 하나의 자율주행 모델로 유럽·북미·아시아 506개 도시에서 약 145만km를 시험 주행했습니다. 이 중 43%는 사전 데이터가 전혀 없던 도시였습니다. 테슬라처럼 압도적인 차량과 데이터를 가진 회사도 아닌데, 어떻게 낯선 도시까지 하나의 AI로 운전할 수 있었을까요? 웨이브는 카메라 기반 end-to-end 주행에 위험 상황을 가상으로 만드는 월드 모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