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젠버그 에디터 프로그램
하이젠버그 에디터 프로그램은 기술과 돈이 만나는 지점을 자기 언어로 쓰는 사람에게 글값을 드리는 제도입니다. 연구실에서 본 것, 현장에서 겪은 것, 숫자로 설명되지 않던 것을 쓰세요. 멤버가 그 글을 읽고 반응한 만큼 보상이 쌓입니다.
조회수를 늘리는 가장 쉬운 방법은 제목을 과장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보상 제도는 낚시를 만듭니다. 하이젠버그는 그 반대로 셉니다 — 몇 명이 눌렀는지가 아니라, 멤버가 얼마나 오래 읽었고 무엇을 남겼는지를 봅니다.
제목만 자극적인 글은 30초를 넘기지 못합니다. 끝까지 읽히는 글, 밑줄이 그어지는 글, 댓글로 반박당하는 글이 더 많이 받습니다. 사실을 나열한 요약문은 감점입니다 — 그건 이미 기계가 더 잘합니다.
네 가지를 봅니다. 조회수는 그 안에 없습니다.
보상의 본체입니다. 멤버가 글을 30초 이상 읽으면 그 글에서 수익이 발생하고, 오래 읽을수록 더 쌓입니다. 무료 독자의 조회는 세지 않습니다 — 보상의 재원이 멤버십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짧고 자극적인 글보다 끝까지 읽히는 긴 글이 유리합니다.
좋아요·밑줄·댓글·공유처럼 읽은 뒤에 남는 반응이 많을수록 더 받습니다. 읽은 시간이 「끝까지 읽혔다」를 말한다면, 이 항목은 「읽고 무언가 하게 만들었다」를 말합니다. 반응을 부탁하는 문장은 세지 않습니다 — 집계는 멤버의 행동만 봅니다.
나를 팔로우한 멤버가 다음 글도 계속 읽고 반응하면 보너스가 붙습니다. 한 편이 터지는 것보다 같은 사람이 계속 돌아오는 편이 더 크게 쌓인다는 뜻입니다. 팔로워 수 자체로는 보너스가 생기지 않습니다 — 그 사람들이 실제로 읽어야 합니다.
독자가 글이 좋았다고 판단하면 그 글에 직접 후원할 수 있습니다. 글 아래 댓글창에서 금액을 고르고 응원 메시지를 붙이는 방식이라, 후원은 댓글 한 줄로 남습니다. 수수료 10%를 제외한 금액이 전액 에디터에게 가고, 그 비율은 결제 시점의 값으로 고정됩니다. 읽은 시간·상호작용과 무관하게 따로 쌓이며 같은 정산 계좌로 함께 지급됩니다.
아래 폼을 보내면 접수가 끝납니다. 접수 번호와 상태는 이 페이지에서 다시 확인할 수 있고, 검토 중에는 새 지원서를 낼 수 없습니다.
편집팀이 포트폴리오와 지원 동기를 읽습니다. 보통 영업일 기준 5일 안에 결과를 드리고, 결과는 인앱 알림으로 갑니다. 반려된 경우 검토 메모가 함께 옵니다.
승인되면 그 계정에 연구자 권한이 붙어 바로 글을 쓰고 검토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프로필 메뉴의 「글 작성하기」가 새 글 편집기로 바뀝니다.
내 정보 › 정산 정보에서 본인 명의 계좌와 통장 사본을 등록합니다. 계좌가 없으면 글값을 청구할 수 없으므로 첫 글을 쓰기 전에 먼저 끝내 두는 편이 좋습니다.
리포트의 뼈대(나의 생각 → 배경·원리 → 연구 결과 → 내부정보)와 톤을 담은 가이드를 드립니다. 첫 글은 편집팀이 함께 보며 다듬습니다.
하이젠버그 계정이 있고 기술·경제 분야 글을 쓸 수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습니다. 학위나 소속은 조건이 아닙니다. 다만 본인 명의 정산 계좌가 있어야 글값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닙니다. 멤버십은 읽는 쪽의 제도이고 에디터 프로그램은 쓰는 쪽의 제도라 서로 조건이 아닙니다. 무료 회원도 지원할 수 있습니다.
보통 영업일 기준 5일 안에 결과를 드립니다. 결과는 인앱 알림으로 가고, 이 페이지의 「지원하기」 자리에서도 접수 상태를 볼 수 있습니다.
승인 후 내 정보 › 정산 정보에서 본인 명의 계좌를 등록하고, 정산 내역 탭에서 정산을 요청합니다. 금액은 그 기간의 읽은 시간·상호작용·후원을 편집팀이 집계해 정하고, 확정되면 등록한 계좌로 입금됩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다른 곳에 먼저 실린 글이라는 사실을 편집팀에 알려주세요. 저작권이 본인에게 없거나 독점 계약이 걸린 글은 올릴 수 없습니다.
전문을 생성형 AI 에 맡긴 글은 발행할 수 없습니다. 자료를 찾거나 문장을 다듬는 데 쓰는 것은 괜찮습니다. 기준은 단순합니다 — 그 글의 판단이 본인 것인가입니다.
됩니다. 검토 메모에 적힌 이유를 반영해 언제든 다시 보내실 수 있습니다. 검토 중인 지원서가 있는 동안에만 새 지원서를 낼 수 없습니다.
더 궁금한 점은 press@heisenberg.kr로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