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자 정보
찬리멍거 프로필 보기
- 출신대학 : Seoul National University
- 전공 : 생물정보학
- 연구분야 : 생체 오믹스 기반 파운데이션 모델
1분 요약
구글은 올해 AI 인프라에 최대 1,900억 달러를 투자하고, 신약 개발 자회사 Isomorphic Labs는 21억 달러를 조달해 첫 임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구글은 검색과 AI 회사로 유명하고 상대적으로 바이오 분야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구글의 진짜 무서움은 생명과학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TPU로 AI를 돌리고, DeepMind가 단백질과 유전체를 분석하며, 그 결과를 실제 신약 설계까지 연결하는 빅테크는 사실상 구글뿐이기 때문입니다. 그 마지막 퍼즐이 DNA의 작동 원리를 읽는 AlphaGenome입니다. 구글의 이 거대한 신약 파이프라인은 어디까지가 실제 과학이고, 어디서부터 기대가 앞선 것인지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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