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툭튀 종말 임박?” 삼성·포스텍의 차세대 메타렌즈 공개
언제쯤 카툭튀 없는 스마트폰이 등장할까요. 스마트폰 카메라가 튀어나온 이유는 빛을 모을 공간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삼성전자와 포스텍이 ‘메타렌즈’로 이 한계를...
SK하이닉스의 HBM이 삼성전자를 이긴 이유
HBM은 갑자기 등장한 신기술이 아닙니다. 10년 전부터 ‘AI 시대의 핵심 메모리’로 예견됐지만, 그 가능성에 과감히 베팅한 건 SK하이닉스뿐이었습니다. 하이닉스는 MR-MUF...
AI에 뒤처진 애플의 꼼수, 노키아 전철을 밟나
애플은 LLM이 본질적으로 ‘추론’하지 못한다는 논문을 내며 AI의 근본적인 한계를 주장했지만, 곧바로 반박 논문이 발표됐습니다. 학계에선 새로운 통찰이라기보다 뒤늦은 합류와...
XR 유리 두께를 1mm 이하로.. 삼성의 게임체인저 ‘메타렌즈’
카메라와 XR은 두꺼운 유리렌즈가 문제입니다. 삼성과 포스텍은 머리카락보다 얇은 ‘메타렌즈’를 대면적 인쇄로 만들며 세계적인 수준의 기술력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메타렌즈는 렌즈를...
엔비디아는 이제 시작이다
5G로 ‘자율주행차가 실시간으로 신호를 주고받는다’ 정도가 가능하다면, 6G는 드론, 로봇, 자율주행, 가상현실까지 모든 기기가 동시에 끊김 없이 연결되도록 만듭니다. 6G는...
애플도 못한 XR 에너지 혁신, 삼성이 왕좌를 잡을 이유
XR의 최대 약점은 ‘무겁고 눈에 띈다’는 점이다. 그런데 카메라의 포토다이오드 신호를 PWM으로 바꾸고, 전파를 만들지 않고 반사만 하는 백스캐터로 스마트폰에...
KAIST, 요슈아 벤지오와 AI 추론속도 100배 신기술 개발 성공!
AI의 힘은 단순 계산이 아니라 ‘오래 생각할수록 답이 좋아지는 능력’에 달려 있습니다. 그동안 언어 모델은 이 능력을 보여줬지만, 이미지 생성에...
삼성이 베팅한 차세대 AI의 핵심, 다음 키워드는 ‘시맨틱(semantic)’
시맨틱은 데이터의 ‘양’이 아니라 ‘의미’를 뽑아내는 기술입니다. 경찰이 굳이 CCTV 영상을 통째로 전송하는 대신 “적재를 많이한 불법 트럭 번호”만 보내는...
갤럭시 다음은 전자피부, 삼성이 그리는 포스트 스마트폰 시대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화면·센서·회로·배터리가 모두 ‘쭉’ 늘어나는 반도체를 만들었다. 1cm²에 10만 개 트랜지스터를 넣고, 두 배로 늘려도 성능이 그대로다. 네이처에...
엑시노스가 스냅드래곤과 경쟁이 가능할까 – 삼성전자 vs 퀄컴
삼성전자는 HBM·파운드리·AP(엑시노스) 등 핵심 사업에서 연이은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갤럭시 신제품에도 엑시노스와 퀄컴 칩을 동시에 탑재할 만큼 자체 칩 경쟁력이...
“삼성의 잃어버린 10년”.. 2D 반도체, 여기에 묻히다
2차원 반도체는 너무 중요합니다. 실리콘 시대가 저물고, 원자 한 층짜리 반도체가 미래를 좌우하는 새로운 패권전이 시작됐기 때문입니다. 삼성전자는 서울대, MIT와...
삼성전자의 ‘넥스트 HBM’, CXL은 무엇인가
삼성전자는 HBM 생산 난항을 CXL로 덮으려는 투트랙 전략을 내세웠지만, 이는 뇌가 집중력을 잃고 불필요한 회로만 늘리는 것과 같다. CXL은 메모리...
인텔의 승부수, EMIB-T
칩렛 방식은 큰 칩 하나에 모든 기능을 넣던 기존 반도체 설계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등장했다. 인텔이 선보인 EMIB-T는 여러 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