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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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신대학 : POSTECH
- 전공 : 전자전기공학과
- 연구분야 : 통신/AI
1분 요약
구글이 발표한 터보퀀트 때문에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위험하다는 등 메모리 위기론이 나오고 있는데요. 이건 기술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증권가의 과잉 해석에서 비롯된 코미디에 가깝습니다. KV 캐시 압축은 이미 업계 표준 수준까지 발전해 있었고, TurboQuant는 4비트를 3비트로 줄인 약 1.3배 개선에 불과합니다. ‘6배 압축’이라는 숫자만 보고 메모리 수요 붕괴를 외친 것은 완전히 잘못된 비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