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자 정보
훈트 프로필 보기
- 출신대학 : POSTECH
- 전공 : 신소재공학과
- 연구분야 : 생체친화적 소재, 오가노칩
1분 요약
AI가 신약을 만든다는 말이 절반은 과장이라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신약개발을 만들 때 가장 오랜 시간이 걸리는 부분은 틀린 후보를 얼마나 빨리 버리느냐입니다. 현재 Recursion이라는 회사는 세포에 화합물을 처리한 뒤 찍은 이미지 220만 장을 AI로 분석해 탈락할 후보를 먼저 걸러냅니다.실제 유전 질환 환자 임상에서 11명 중 9명이 치료 중단 12주 후에도 용종 부담이 53% 줄었습니다. 또 다른 AI 신약 기업 Insilico Medicine은 생성형 AI가 설계한 후보물질을 임상 2a 단계까지 올렸고, 일라이 릴리는 이 성과에 27억 달러를 베팅했습니다. AI가 틀린 후보를 가장 빨리 버리는 쪽이 이기는 시대가 시작됐습니다.
본문
연구자 의견
커피챗 신청
커피챗을 신청하시면 하이젠버그 운영진과 직접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혹 슬롯이 없다면 ceo@heisenberg.kr로 메일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