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배거’는 에듀테크에 있다…800조 시장의 미개척지
에듀테크의 시장 규모는 적게는 500조원, 많게는 800조원까지 상승할 어마어마한 규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인류가 살아 있는 한 교육은 계속될 것이고 여기에...
89년생 MIT 한국인 박사들, 암모니아 연료전지로 SK·현대를 움직이다
1989년생 한국인 MIT 박사들이 만든 스타트업, 아모지(Amogy)는 현재 전세계가 주목하는 ‘암모니아 연료 혁명’의 중심에 있습니다. 실제로 이들은 SK이노베이션, 아람코, 싱가포르...
“칩인류의 탄생”… AI가 두려웠던 머스크의 선택
머릿속 생각으로 기계를 움직이는 시대가 현실이 되고 있다. 한쪽엔 머스크의 뉴럴링크, 머리를 열고 칩을 심어 신호를 또렷이 읽는 침습형 진영이...
혁신인가, 감옥인가…아마존의 ‘가두리 양식장’에 갇히는 AI 생태계
현재 AI는 똑똑하지만 채팅창에 갇힌 ‘방구석 현자’ 같습니다. 이 AI들을 세상 밖으로 꺼내 스스로 일하는 ‘AI 에이전트’로 만드는 표준 기술이...
세계 최초 20억 뉴런 뉴로모픽 컴퓨터, ‘오공’ 개발 성공
중국 저장대에서 개발한 오공은 인간 뇌처럼 ‘필요할 때만’ 신호를 쏘는 SNN 방식의 뉴로모픽 컴퓨터입니다. 100W의 전력 만으로 초당 64조 번의...
SK하이닉스의 HBM이 삼성전자를 이긴 이유
HBM은 갑자기 등장한 신기술이 아닙니다. 10년 전부터 ‘AI 시대의 핵심 메모리’로 예견됐지만, 그 가능성에 과감히 베팅한 건 SK하이닉스뿐이었습니다. 하이닉스는 MR-MUF...
“1년 만에 1100만명”.. . 메타도 인수하려한 다크호스 ‘힉스필드’
스타트업 ‘힉스필드’는 흔하디 흔한 영상과 이미지 생성 AI 플랫폼입니다. 그런데 메타의 인수를 제안받고 무려 5천만 달러의 투자를 초기에 유치했습니다. 클릭...
엔비디아 떡상의 시발점, 알렉스넷(AlexNet)
엔비디아 떡상의 시작은 2012년 발표된 ‘알렉스넷’이라 생각합니다. 알렉스넷은 사람이 규칙을 일일이 짜던 방식을 끝내고, 게임용 GPU 두 장으로 스스로 규칙을...
“빛의 속도로 명중”.. 전쟁의 판도가 바뀐다. 한화시스템의 ‘천광’
드론과 무인기가 전장에서 쏟아지는 시대에 이걸 비싼 요격미사일 만으로 버틴다는 것은 가성비가 맞지 않습니다. 앞으로의 전장은 드론과 무인기가 날아다니고 그걸...
업계 1위 삼성디스플레이, 나노LED로 OLED의 한계를 돌파하다
삼성디스플레이는 현재 세계 OLED 시장에서 압도적 1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애플 아이폰부터 갤럭시까지, 전 세계 스마트폰 화면의 절반 이상이 삼성 패널로...
한겨레와 조선일보의 태양광 vs 원전 논쟁, 해답은 ESS다
태양광은 해가 쨍하면 전기를 펑펑 내지만 해 지면 뚝 끊깁니다. 반대로 원전은 항상 같은 속도로만 달려서 브레이크를 밟기가 어렵죠. 그래서...
[특집] 한국을 뒤흔든 에비앙 생수 이슈의 진실
이번 리포트는 기술과 기업, 주가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최근 화제가 된 에비앙 생수 이슈에 대해 의아한 부분들이 있어 특집으로 편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