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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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신대학 : Sungkyunkwan University
- 전공 : 화학과
- 연구분야 : 조직공학 및 재생의학
1분 요약
박지성이 스페인에서 줄기세포 주사를 맞은 뒤 다시 경기에 뛰고도 무릎이 예전처럼 심하게 붓지 않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관절 줄기세포 치료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줄기세포 치료제 시장 규모는 현재 25조 원 수준이고, 향후 10년 간 3배는 커질 전망이라고 합니다. 전망 만으로 끝날까요, 아니면 정말 돈이 되는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을까요? 무릎 관절염 환자는 많고, 인공관절 수술을 늦추려는 수요도 분명합니다. 실제로 해외에서는 MACI와 Spherox처럼 허가를 받고 매출을 만드는 관절 세포치료제도 등장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통증만 줄였는지, 실제 연골 재생과 수술 지연까지 입증했는지입니다. 줄기세포 치료가 병원 시술을 넘어 글로벌 신약 시장으로 갈 수 있을지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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