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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신대학 : KAIST
- 전공 : 수학과
- 연구분야 : LLM 및 강화학습, 수학
1분 요약
AI를 잘 쓰는 것만으로는 더 이상 앞서갈 수 없습니다. 이제는 AI가 일할 구조를 만드는 사람이 경쟁에서 앞서나갈 수 있습니다. 그 핵심이 하네스 엔지니어링입니다. 말을 원하는 방향으로 끌어가는 마구처럼, AI의 능력을 규칙과 절차와 도구로 묶어 반복되는 작업 시스템으로 만드는 것입니다.좋은 프롬프트만으론 부족합니다. AI는 조건을 놓치고, 맥락을 잃고, 마지막 확인을 건너뜁니다. 그래서 중요한 건 프롬프트 한 줄이 아니라, AI가 무엇을 읽고 어떤 순서로 움직이며 어디서 멈출지를 짜는 능력입니다. 본 글에서는 하네스 엔지니어링이 단순한 프롬프트 기술이 아니라, AI를 실제 업무에 투입하기 위한 운영 체계라는 점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지침 파일, 스킬, 외부 도구, 서브에이전트, 훅이 각각 어떤 역할을 하는지 살펴보고, 왜 앞으로의 AI 활용 능력은 “좋은 질문을 던지는 능력”이 아니라 “AI가 반복해서 일할 구조를 짜는 능력”에서 갈리는지 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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