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technology | 2026.02.13

약이 아니라 자존감을 파는 Hims & Hers, 텐배거가 될 상인가?

연구자 정보

찬리멍거 프로필 보기

  • 출신대학 : Seoul National University
  • 전공 : 생물정보학
  • 연구분야 : 생체 오믹스 기반 AI 바이오 융합연구

1분 요약

Hims&Hers는 헬스케어계의 넷플릭스를 꿈꾸는 기업입니다. 기존의 헬스케어 산업들의 집중하던 페인 포인트가 주로 질병이었다면, 힘스는 환자 그 자체에 더 초점을 맞춤니다. 특히, 환자의 심리적 거부감을 완화하는 것을 최대의 목표로 하고 그리고 차근차근 환자가 이 플랫폼 밖으로 나가지 못하고 점점 더 많은 돈을 쓰게끔 심리적으로 유도해냅니다. 재무재표 또한 이미 BEP를 넘기고 순이익을 창출하고 있으며 2030년까지도 상당한 성장을 자신하고 있습니다. 과연 ‘Hims’는 빅파마들 사이에서 텐배거가 될 수 있을까요?

본문

CHAPTER 1. 나의 생각

서학개미들의 텐베거 레이더 망에 올라온 Hims & Hers

작년부터 투자 커뮤니티에서 서학개미들이 유독 관심을 보이는 바이오 성장주 라인업에 Tempus AI와 Hims & Hers가 자주 등장했습니다. Tempus AI는 이전 글에서 한 번 다뤘으니, 이번에는 Hims & Hers를 다뤄보려 합니다.

특히 Hims & Hers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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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자 의견

Hims&Hers에 대한 투자 전략

연구자 관점에서 Hims를 보면, 이 회사는 ‘원격의료 플랫폼’이라기보다 행동과 심리를 설계하는 회사에 더 가깝습니다. 사람들은 의료 지식이 부족해서 병원을 안 가는 게 아니라, 불편하고 민망하고 번거로워서 안 갑니다. Hims는 그 마찰을 줄여서, 치료를 루틴으로 바꾸는 데 집중해왔습니다. 제가 보기엔 이 지점이 이 회사의 본질적인 강점입니다. 기술적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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