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ranger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핵융합 분야를 오랜 기간 연구해왔고, 이 분야에서 가장 상용화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받는 커먼웰스 퓨전시스템에 흥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 필진 등급 : Senior Analyst
  • 출신대학 : KAIST
  • 전공 :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 연구분야 : 핵융합 경계 플라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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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의 이론(TOE)이 드디어 풀리나

현대 물리학의 오랜 난제인 양자역학과 일반상대성이론의 통합, 즉 ‘모든 것의 이론’을 향한 새로운 돌파구가 제시되었다. 핀란드의 한 연구팀은 중력을 기존의...

지금만큼 좋은 기회가 없다 : 핵융합 상용화 카운트다운

오랜 기간 ‘30년 뒤 상용화’라는 농담의 대상이었던 핵융합이 기후 위기라는 실존적 위협과 빌 게이츠 같은 거물들이 주도하는 민간 투자의 급증에...

AI시대, 태양광보다 원전이 필요한 과학적인 이유

대통령이 바뀌면서 다시 원전이 뜨거운 키워드로 부상했습니다. 최근 AI와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폭증, 그리고 기후위기와 ESG 규제라는 이중 압력 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