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다시 불붙은 논쟁

대통령이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다시금 뜨겁게 떠오른 키워드가 있죠.

바로 ‘원전’

핵 에너지 만큼 20세기 이후 애증의 단어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