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자 정보
찬리멍거 프로필 보기
- 출신대학 : Seoul National University
- 전공 : 생물정보학
- 연구분야 : 생체 오믹스 기반 파운데이션 모델
1분 요약
신약 하나 만드는 데 10년에 수조 원이 들고, 그마저도 90%는 실패합니다. 그래서 엔비디아와 아크 연구소가 “세포를 통째로 컴퓨터에 옮기자”며 첫 챌린지를 열었는데요. 114개국 5,100명, 1,200개 팀이 달려들었습니다. 결과는 의외였습니다. GPU와 자본을 쏟아부은 엔비디아·구글 같은 빅테크가 아니라, 생물학을 깊게 파고든 작은 바이오 AI 스타트업들이 1등을 휩쓸었습니다. AI 시대의 공식인 “데이터와 GPU만 더 쏟으면 이긴다”가 처음으로 안 통한 겁니다. 이건 신약 시장의 거대한 변화이며, 빅테크 독점이 아닌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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