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 2026.02.20

시계열 예측 AI, 구글·아마존·세일즈포스가 쥔 미래

연구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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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신대학 : KAIST
  • 전공 : 전산학부
  • 연구분야 : 시계열 분석

1분 요약

구글·아마존·세일즈포스는 데이터를 저장하는 기업이 아니라, 미래를 예측해주는 기업이 됐습니다. 한 번 예측을 맡기는 순간, 다른 기업들은 데이터를 그 플랫폼에 계속 쌓아야 성능이 유지됩니다. 빠져나오면 예측력이 떨어지고, 남으면 가격 인상에 묶입니다. 미래를 판단하는 머리를 외부에 맡긴 구조죠. 그런데 이 시장은 지금 SW 매도세 속에서 과소평가돼 있습니다. AI가 SW를 대체한다는 주장은 젠슨 황이 최근 말했듯 비논리적입니다. AI가 SW를 대체하는 게 아닙니다. 미래를 예측하는 기능이 플랫폼 안에 들어가면서, 그 플랫폼의 힘은 더 강해질 겁니다.

본문

Chapter 1: 나의 생각

미래를 예측하는 AI 기술, 시계열 파운데이션 모델

오늘 여러분들 대부분이 알고는 있지만, 대부분이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세상의 진리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의 모든 사건은 시간의 축 위에서 벌어집니다. 시계열 데이터(Time Series Data)시간의 흐름에 따라 순차적으로 기록된 데이터의 집합입니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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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자 의견

결국 '비즈니스의 급소'를 누가 쥐느냐의 싸움, 투자 가치가 있는가?

시계열 파운데이션 모델에 관한 글을 작성하면서 든 개인적인 생각은, 결국 기술 그 자체보다 그 기술이 어떤 맥락의 데이터와 만나느냐가 진짜 승부처가 될 거라는 점입니다. 그런 면에서 저는 여러 빅테크 중에서도 특히 Salesforce (세일즈포스) 의 행보가 참 영리하다고 생각합니다.

구글이나 아마존이 엄청난 인프라를 가졌다는 건 분명한 사실입니다.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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