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자 정보
그린샤이닝 프로필 보기
- 출신대학 : KAIST
- 전공 : 녹색성장지속가능대학원
- 연구분야 : 지속가능 교통 (EV충전소입지 최적화, ESS, V2G)
1분 요약
전기차의 진짜 싸움은 배터리나 최고 출력이 아니라 “내가 지금 바로 충전할 수 있느냐”입니다. 한국엔 충전기가 약 39만4천기지만 급속은 3만여기에 그쳐 충전할 곳이 부족하다는 느낌을 쉽게 받습니다. 특히 현대차의 E-pit은 350kW 초급속을 자랑하지만 전국 54개소(286기 이상)로 주변에서 쉽게 보이지 않습니다. 테슬라도 180개소(1,000기 이상) 수준으로, 엄청나게 많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차량과 결제, 네비가 융합돼 “도착하면 바로 충전 한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절대 개수도 테슬라가 많고, 배치와 운영, 그리고 경험 역시 테슬라가 우수합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떤 전기차를 구매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