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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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신대학 : Heisenberg Inc.
- 전공 : 신소재공학부
- 연구분야 : 반도체 전자패키지, 차량용 반도체
1분 요약
전고체 배터리의 상용화의 큰 장벽 중 하나는 지나치게 비싼 가격이다. 성능을 끌어올리기 위해 희토류와 복잡한 공정을 쓴 결과, 리튬이온보다 비싼 구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KAIST 서동화 교수 연구팀은 비싼 금속 대신 저렴한 산소와 황을 활용해 리튬 이동 통로를 구조적으로 넓히는 방식을 제시했다. 이 방식을 통해 무려 리튬 이온의 이동 속도를 네 배 높이면서도 소재 비용을 크게 낮추는 데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