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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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신대학 : KAIST
- 전공 : 데이터사이언스
- 연구분야 : LLM
1분 요약
저는 최근의 ‘AI 거품론’을 AI로 돈을 벌지 못하는 기업들의 선동이라 확신합니다. 95%의 AI 프로젝트가 실패한다지만, 그 중에서도 살아남는 5%의 기업들은 존재합니다. 다만 OpenAI가 경쟁사 대비 약점을 가지고 있는 것은 어느 정도 일리가 있다고 봅니다. 구글이나 테슬라와 달리 AI를 접목할 독자적인 제품이나 채널이 없어, 최대 고객이 되어야 할 IT 기업들이 가장 강력한 경쟁자가 되는 딜레마에 빠져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I가 지금은 돈을 못 번다’는 주장은 “우리는 돈을 못 버니 경쟁자들도 투자를 멈춰달라”는 불안감의 표현일 뿐입니다. AI가 지금 돈을 못 버는 것은 엔비디아 GPU가 너무 비싸고 인프라에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자체 AI칩을 구축하고 있고 AI 비즈니스를 가속하는 도구도 갖추고 있는 구글이 마지막에 웃을 것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