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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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신대학 : KAIST
- 전공 : 의과학대학원
- 연구분야 : 생명과학, 의과학, 면역학
1분 요약
암을 치료할 수 있다면 그 가치는 굳이 설명할 필요가 있을까? 암백신은 암을 예방하는 백신이 아니라 이미 생긴 암을 면역으로 때려잡는 치료 기술이다. 확률과 평균에 의존하던 기존 항암 치료를 ‘1인용 정밀 면역 설계’로 뒤바꾸는 의약학계의 거대한 혁명이다! 융단폭격식 화학 요법이나 일부에게만 듣는 기존 면역항암제의 한계를 넘어, 면역계를 훈련시켜 재발의 씨앗을 영구적으로 제거한다. 현재 모더나(머크) 진영이 압도적인 속도와 자본으로 상용화(2028년)를 향해 질주하고 있으며, 바이오엔텍(로슈) 진영은 난치암 정조준과 다각화된 면역학적 깊이로 맞서며 치열한 대리전을 펼치고 있다. 여기에 한국의 ‘네오젠로직’ 등 혁신 AI 기술이 가세하며 상용화의 데스밸리를 허물고 있다. 맞춤형 암백신은 인류의 가장 오랜 공포인 암을 정복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