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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ulate, CN Bio, MIMETAS, Vivodyne와 같은 기업들의 플랫폼을 벤치마킹하며 미세유체 기반 질환 모델과 약물 반응 예측 기술을 개발해 왔습니다. 실제 임상과 산업에서 재현성 있게 활용될 수 있는 organ-on-a-chip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 필진 등급 : Tech Analyst
  • 출신대학 : POSTECH
  • 전공 : 신소재공학과
  • 연구분야 : 생체친화적 소재, 오가노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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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도 베팅했다! 역노화 연구에 84억 달러 쏟아부은 결과

노화를 되돌리려는 시도는 오랫동안 이어져 왔지만, 아직 임상적으로 성공한 사례는 없다. 구글 자회사 Calico는 DNA 손상, 후성유전학, 세포 노화 기전을...

칩 위에 사람을 키우는 ‘오가노칩’의 시대가 온다

바이오는 “예전부터 전도유망하다고만 했지, 맨날 그 얘기 아니냐”는 말이 따라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말을 정말 싫어합니다. 지금의 ‘전도유망함’은 20년 전과 완전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