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프라인

테슬라와 waymo 같은 기업에 관심이 많으며 자율주행 중에서도 카메라 기반 인지, sensor-fusion, end-to-end 분야를 연구 중에 있습니다

  • 필진 등급 : Tech Analyst
  • 출신대학 : Hanyang University
  • 전공 : 미래자동차공학과
  • 연구분야 : 자율주행, 컴퓨터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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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도 긴장한다”는 자율주행 게임체인저, 엔비디아 알파마요-R1

엔비디아가 자율주행 시대의 지배자가 되고 있다. 그들은 자율주행의 핵심 문제가 성능이 아니라 책임을 설명할 수 없다는 점임을 정확히 짚었다. 지금까지...

“테슬라를 뛰어넘겠다” 중국 바이두의 자율주행 굴기

우리가 테슬라 FSD 업데이트 하나에 들썩이고 무슨 신기능 나왔나 기다리는 사이, 중국이 슬금슬금 테슬라의 뒤를 쫓고 있었습니다. 바이두는 중국의 ‘네이버+현대차’...

현대차의 1조 베팅, 포티투닷 인수의 리스크 평가

요즘 자율주행에서 가장 중요한 건 ‘데이터’입니다. 테슬라랑 웨이모는 매일 실제 도로에서 주행 데이터를 쌓으며 AI를 스스로 진화시키고 있죠. 반면 현대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