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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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신대학 : Hanyang University
- 전공 : 미래자동차공학과
- 연구분야 : 자율주행, 컴퓨터비전
1분 요약
엔비디아가 자율주행 시대의 지배자가 되고 있다. 그들은 자율주행의 핵심 문제가 성능이 아니라 책임을 설명할 수 없다는 점임을 정확히 짚었다. 지금까지 자율주행은 잘 달리기만 하면 됐지만, 사고가 나면 왜 그런 판단을 했는지 누구도 설명하지 못했다. 이 상태로는 규제도, 보험도, 법정도 통과할 수 없다. 엔비디아가 공개한 AR1은 왜 자율주행이 ‘저런 선택’을 했는지 이유을 알려주고 선택의 원인과 결과가 기록으로 남는다. 지금까지 자율주행이 블랙박스 안 달린 자동차라 법적 시시비비를 가리기 어려웠다면, 이게 가능해졌다. 엔비디아의 AR1은 자율주행의 게임체인저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