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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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신대학 : 하이젠버그
- 전공 : 신소재공학부
- 연구분야 : 반도체 전자패키지, 미디어
1분 요약
세계적으로 노산과 난임이 심각해지는 가운데, 컬럼비아대 윌리엄스 박사팀은 무정자증 환자에게서 AI로 1시간 만에 44개의 정자를 찾아내 임신에 성공했다. ‘STAR’라 불리는 이 시스템은 천문학에서 영감을 받은 AI 기법을 활용해 고속 카메라로 수억 개의 이미지를 분석하고, 로봇으로 손상 없이 정자를 회수해 수정에 사용한다. 하지만 AI가 배아의 ‘우수성’을 판별하는 시대가 오면, 이는 편향된 우생학의 부활로 이어질 수 있다. 한국의 극단적 출산율 저하와 노산 증가 속에서, 이런 난임 기술은 절망 속 희망이자 동시에 새로운 윤리 논쟁의 불씨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