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miconductor | 2025.07.14

한국 최고의 인재는 의대가 아니라 공대에 간다.

연구자 정보

에스오디 프로필 보기

  • 출신대학 : 하이젠버그
  • 전공 : 신소재공학부
  • 연구분야 : 반도체 전자패키지, 미디어

1분 요약

중국은 ‘늑대의 법칙’이라 불리는 극한 경쟁과 인재 중심 조직문화로 반도체 기술력을 단숨에 끌어올렸습니다. 화웨이는 “실패하면 월급을 더 준다”는 혁신적인 인재 정책과 밤샘 근무, 저성과자 즉각 퇴출 등 혹독한 환경을 바탕으로 7나노, 5나노 칩까지 자체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화웨이는 세계 최상위권 특허 보유 기업이며, 매출 20%를 R&D에 투자하는 등 기술 혁신에 집중합니다. 미국의 제재에도 불구하고 중국 정부와 민간 기업이 한 몸처럼 움직여 단기간에 기술격차를 극복했죠. 반면 한국은 실패에 더 가혹하고 인재에게 인색해, 이대로라면 중국에 완전히 추월당할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본문

CHAPTER 1. 나의 생각

한국을 떠나다

한국에서 가장 머리 좋은 학생들은 의대에 간다고 하는데, 사실은 아닙니다. 한국 최고의 인재들은 공대를 갑니다. 다만 한국 공대에 가지 않을 뿐입니다. 미국으로 갑니다. 그리고 돌아오지 않습니다.

EO 김태용 대표님 말씀이셨습니다. 한국의 인재들이 미국과 중국행 비행기로 향하고 국내에 남은 리더들은 법정을 향합니다. …

스탠다드 등급 이상 멤버십 구독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멤버십 소개 보기

연구자 의견

내게 1억이 있다면 화웨이에 투자를 할 것인가?

삼성전자와 화웨이 둘 다 안 산다. 물론 화웨이는 비상장사이지만 살 수 있어도 사진 않는다. 기술적으로 화웨이는 훌륭하나 중국의 정치적 불안 때문에 하루 아침에 휴지조각이 될 수 있기 때문이며 삼성전자는 코리아 디스카운트, 그리고 화웨이 못지 않게 정치적 리스크가 있다고 생각한다. 무엇보다 근래 기술적 초격차가 보이지 않는다.

개인적으로 화웨이는 한 번 휘청…

비즈니스 등급 이상 멤버십 구독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멤버십 소개 보기

문의하기

궁금한 점을 남겨주시면 리포트를 작성한 연구자가 직접 답변드립니다.

VIP 등급 이상 멤버십 구독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멤버십 소개 보기

커피챗 신청

커피챗을 신청하시면 하이젠버그 운영진과 직접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VVIP 등급 이상 멤버십 구독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멤버십 소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