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 2025.10.22

‘텐배거’는 에듀테크에 있다…800조 시장의 미개척지

연구자 정보

안양천돌고래 프로필 보기

  • 출신대학 : Seoul National University
  • 전공 : 물리교육과 학사/교육학
  • 연구분야 : 교육AI

1분 요약

에듀테크의 시장 규모는 적게는 500조원, 많게는 800조원까지 상승할 어마어마한 규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인류가 살아 있는 한 교육은 계속될 것이고 여기에 AI가 접목될 것은 불 보듯 뻔하니까요.

하지만 에듀테크 시장의 승패는 알고리즘보다 ‘데이터&권위&습관’에 좌우됩니다. 듀오링고는 문항반응이론과 지식추적을 앱 경험과 게임화에 녹여 사용자를 붙잡았고, 투자 위축기에도 매출과 이용자를 키웠습니다.

반면 뤼이드는 연구·특허가 강했지만 수익화와 시장 채널이 취약했습니다. 한국의 보수적인 분위기도 한 몫했습니다. 데이터를 가져야 하지만 여전히 교육은 공공기관이 해야한다는 구시대적인 발상 아래에 학생들의 데이터를 많이 모으지 못하고 있고, 최근 사명까지 바꾸며 도전하고 있지만 어려움이 많은 상황입니다.

분명한 점은 아직 그 누구도 이 거대한 시장의 정상에 깃발을 꽂지는 못했다는 점입니다.

본문

CHAPTER 1. 나의 생각

당신이 에듀테크를 알아야 할 이유

에듀테크 따위가 나랑 무슨 상관인가 하고 관심을 가지지 않을 수 있을 겁니다.

그런데 여러분.

공부를 오래 했는데도 점수가 오르지 않는 이유에 대해 생각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생각해보면 우리가 아무리 열심히 공부해도 어디서 막히고 내가 정확히 뭐가 부족한지 스스로도 알기 어려워요. 이게 AI시대에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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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자 의견

기업과 기술에 대한 연구자 의견

두 기업에 대한 점수를 100점 만점으로 매겨보자면 듀오링고에 76점, 소크라AI(뤼이드)에는 28점+a를 주겠다.

에듀테크 시장의 비합리성

에듀테크의 시장성과 기술적해자는 반도체 집적도나 GPU의 연산속도와 같은 계량적 지표의 우위로만 판단되지 않고, 규모와 권위를 가지게 된 특정 기업이나 기관이 관련 파이를 모두 독식하면서 해자가 견고해지기도 한다. 규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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