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ility | 2025.06.11

테슬라를 위협하는 웨이모의 기술력, 구글에 투자해야 할까

연구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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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신대학 : POSTECH
  • 전공 : 전자전기공학과
  • 연구분야 : 마이크로파, 안테나

1분 요약

완전 자율주행 기술은 꿈의 기술이다. 자면서도 운전할 수 있고, 개인 택시가 생기는 셈이기 때문이다. 미국의 대표적인 자율주행 기업인 테슬라와 웨이모의 기술적 차이를 확인해보자. 테슬라는 Vision-Only 철학이다. 카메라만을 통해 자율주행을 하려한다. 사람과 마찬가지 메커니즘을 적용한다. 웨이모는 센서 융합 전략이다. 레이더, 라이다, 카메라 총 3종류의 센서를 융합하여 최고의 효율로 센싱을 하려 한다. 웨이모는 완전 자율주행을 위해 고정밀 지도가 필요하다. 하지만 테슬라는 각 차량이 하나의 사람이 되고, 그 사람들이 하나의 클라우드에서 정보를 공유하여, 처음 가는 지역에서도 자유롭게 완전 자율주행이 가능하다. 각 기업의 장단점을 통해, 독자 나름대로의 판단을 갖고, 기업을 분석하면 좋겠다.

본문

테슬라 쇼크 : 웨이모의 시대?

언제부턴가 테슬라를 통해 전기차 유행이 불고, 최근 전기차 캐즘(Chasm)존에 빠져있지만 여전히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관심은 뜨겁다. 2000년대 초반 닷컴버블때만 하더라도,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을 꼽으라면 스티브 잡스나 빌 게이츠와 같은 휴대폰과 인터넷 기업의 유명 CEO들이 가장 먼저 떠올랐겠지만, 지금은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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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자 의견

내게 1억이 있다면 테슬라에 투자를 할 것인가?

기본적으로 완전 자율주행이 윤리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에 대한 답이 내려지지 않을 때까지는 사지 않을 것 같다. 기술력은 당연히 가능하겠지만, 만 번에 한 번, 혹은 10년에 한 번씩 있을 법한 주행 중 사고 이슈에 대해 완전 자율주행이 된다면 그 책임을 모두 기업에게 돌릴 것인가에 대한 의문이 있다. 이러한 법적인, 윤리적인 문제가 해결되려면 많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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