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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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신대학 : KAIST
- 전공 : 뇌인지학과
- 연구분야 : 디지털 헬스케어, Human AI Interaction
1분 요약
머릿속 생각으로 기계를 움직이는 시대가 현실이 되고 있다. 한쪽엔 머스크의 뉴럴링크, 머리를 열고 칩을 심어 신호를 또렷이 읽는 침습형 진영이 있다. 위험은 크지만, 마비된 사람이 다시 팔을 움직이는 기적을 만든다. 다른 한쪽엔 메타와 애플, 뇌를 열지 않고 헤드셋으로 생각을 읽는 비침습형 진영이 있다. 수술 없이, 누구나 쓸 수 있는 방향이다. 아마 단기적으론 승자는 분명 비침습형 쪽일 것이다. 하지만 진짜 게임 체인저는 뇌 속 깊이 들어가는 쪽, 뉴럴링크가 될 것이다. 뇌파를 겉에서 듣는 건 벽 너머 음악을 듣는 것과 같지만, 안으로 들어가면 악보까지 보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