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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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신대학 : KAIST
- 전공 : 데이터사이언스
- 연구분야 : LLM
1분 요약
중국의 ‘문샷 AI’가 만든 Kimi-2는 복잡한 업무를 스스로 처리하며 벤치마크에서 GPT-4.1을 제칠 정도로 뛰어난 성능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시장 판도를 결정짓는 진짜 힘은 모델 그 자체가 아니라, 사람들이 실제로 어떻게 일하는지가 녹아 있는 데이터에 있습니다. 이 점에서 구글이나 MS처럼 문서 작성, 회의, 이메일, 개발 환경까지 모두 자사 플랫폼 위에서 돌아가게 만든 기업이 압도적인 우위를 갖습니다. 단순히 코드를 잘 짜는 AI보다, 수년간 축적된 업무 흐름과 의사결정 과정을 학습시킬 수 있는 환경과 데이터를 독점한 기업이 에이전트 AI 시대의 주도권을 쥐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