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자 정보
모래토끼 프로필 보기
- 출신대학 : KAIST
- 전공 : 바이오및뇌공학과
- 연구분야 : AI Biology, 합성생물학, 시스템 생물학
1분 요약
한국의 바이오 기업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은 세계 최고 수준의 생산 설비와 연구 역량을 갖췄지만, 여전히 빅파마의 설계도 안에서 ‘조연’에 머물러 있습니다. 삼성은 이해상충을 이유로 바이오시밀러 부문을 인적분할했고, 셀트리온은 CDMO 자회사를 세우며 각자 ‘주연’으로 나서기 위한 전략을 택했습니다. 그러나 시장은 여전히 지배구조 개편과 가치배분 문제를 우려합니다. 안정적 캐시카우인 CDMO·시밀러에 안주할 것인지, 오리지널 신약으로 도약할 것인지가 향후 한국 바이오의 미래를 가를 핵심 과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