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자 정보
모래토끼 프로필 보기
- 출신대학 : KAIST
- 전공 : 바이오및뇌공학과
- 연구분야 : AI Biology, 합성생물학, 시스템 생물학
1분 요약
중국 저장대에서 개발한 오공은 인간 뇌처럼 ‘필요할 때만’ 신호를 쏘는 SNN 방식의 뉴로모픽 컴퓨터입니다. 100W의 전력 만으로 초당 64조 번의 신경 연산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이건 GPU보다 1,000배 효율이 좋은 겁니다. 그리고 시냅스 1회 계산에는 단4.9pJ/SOP의 에너지만 사용되는데 이건 머리카락에 먼지를 올려놓는 수준입니다. 즉 슈퍼컴퓨터 수준의 뇌 시뮬레이션을 단 2,000W 전력으로 구현해, AI가 ‘전기를 갈아 넣는 계산’에서 ‘에너지 효율적으로 생각하는 뇌’로 진화할 수 있음을 최초로 증명해 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