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ility | 2025.07.09

BYD 위기설의 진실

연구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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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신대학 : KAIST
  • 전공 : 데이터사이언스
  • 연구분야 : Neuralimaging, Computational Nueroscience

1분 요약

10년 만에 다시 찾은 중국, 모든 자동차가 전기차로 바뀐 풍경에 놀랐다. 하지만 BYD를 비롯한 전기차 업체들은 34% 폭탄 세일, 0km 중고차 등 과잉 공급과 치킨게임의 소용돌이에 휩싸였다. 기술력과 가격 경쟁력, 정부 지원을 바탕으로 성장했지만, 누적된 부채와 글로벌 관세 장벽이 BYD의 미래를 위협한다. 결국 최종 승자는 중국 정부의 의지와 자금력이 결정할 것이다.

본문

CHAPTER 1.

중국이 변하고 있다

올해 초 중국 칭다오에 여행을 갔다. 약 10년 전 상하이에 방문을 한 뒤 오랜만에 간 중국이었다. 그 때의 중국과 지금의 중국은 사뭇 달랐다. 중국이 무서운 속도로 발전하고 있고 특히 기술면에서 주요 선진국들을 따라잡고 있다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사실 지나가는 흔한 뉴스 수준으로만 생각했었다.

하지만 10년 만에 방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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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자 의견

내게 1억이 있다면 BYD에 투자를 할 것인가?

치킨게임에서 최종적으로 승리하는 것은 BYD가 될 겁니다.

요즘 BYD에 대한 흉흉한 소문이 들려오고 있죠. 34%에 달하는 파격 할인, 재고 부담으로 시장에 풀리는 ‘0km 중고차’, 딜러사의 파산과 수십조 원의 부채설까지. 많은 이들이 이를 두고 중국 전기차 거인의 몰락이 시작되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이는 본질을 완전히 잘못 본 것이라 생각합니다.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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