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ckchain | 2025.07.16

달러 스테이블코인의 시대가 온다

연구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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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신대학 : KAIST
  • 전공 : 데이터사이언스
  • 연구분야 : Neuralimaging, Computational Nueroscience

1분 요약

전설적인 투자자도 무시했던 비트코인은 폭등을 거듭했고, 이제 화두는 변동성을 잠재운 ‘스테이블코인’으로 옮겨갔다. 미국, EU, 중국 등 세계 각국이 디지털 통화 패권을 두고 치열하게 경쟁하는 가운데, 한국 정부도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을 추진하고 있지만 정책 혼선과 국민적 무관심, 기업들의 무분별한 진입이 혼란을 부추기고 있다.

미국은 ‘지니어스 법안’으로 달러 스테이블코인 패권을 노리고, 이는 한국의 외환 유출과 금융 주권 훼손, 원화가치 하락 등 치명적인 리스크로 이어질 수 있다. 이 디지털 화폐 전쟁에서 한국이 주도권을 쥐지 못하면, 결국 원화는 글로벌 결제망에서 밀려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지금 필요한 건 무작정 도입이 아니라, 통화량 통제와 원화 수요를 확실히 지켜낼 현실적 전략이라 생각한다.

본문

CHAPTER 1. 나의 생각

비트코인 위의 스테이블코인

“세상 모든 비트코인을 단돈 25달러에 준다고 해도 절대 사지 않을 것이다.”

전설적인 투자자 워렌 버핏의 발언이다.[1]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유진 파마 교수는 한술 더 떠 비트코인의 가치는 10년 안에 사실상 ‘제로(0)’에 수렴할 것이라고 단언했다.[2] 하지만 지금, 비트코인의 가격은 10만 5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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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자 의견

내게 1억이 있다면 스테이블코인에 투자를 할 것인가?

무조건 산다. 실제로 나는 CRCL(서클)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단기 조정으로 일시적인 손실을 보고 있으나, 미국 하원까지 스테이블코인 관련 법안이 통과되고 본격적으로 시장이 열리면 서클의 상승 여력은 충분하다 판단한다.

테더(USDT)가 약 60%, 서클의 USDC가 약 25%를 점유하고 있지만, 테더의 높은 점유율은 4년 먼저 진입한 선점효과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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