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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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신대학 : KAIST
- 전공 : 반도체공학대학원
- 연구분야 : 웨어러블 생체 센서, 차세대 반도체 소재(2차원, III-V족 화합물)
1분 요약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화면·센서·회로·배터리가 모두 ‘쭉’ 늘어나는 반도체를 만들었다. 1cm²에 10만 개 트랜지스터를 넣고, 두 배로 늘려도 성능이 그대로다. 네이처에 실릴 만큼 기술력은 이미 인정받았다. 아직 시장은 없지만, 전자피부·의료 패치·미래형 웨어러블이 열리면 시장은 열릴 것이다. 스탠퍼드와 손잡은 이번 기술은 단순한 쇼가 아니라 아이폰을 넘어설 새 플랫폼이 될 수 있는 카드라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