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miconductor | 2025.08.26

갤럭시 다음은 전자피부, 삼성이 그리는 포스트 스마트폰 시대

연구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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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신대학 : KAIST
  • 전공 : 반도체공학대학원
  • 연구분야 : 웨어러블 생체 센서, 차세대 반도체 소재(2차원, III-V족 화합물)

1분 요약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화면·센서·회로·배터리가 모두 ‘쭉’ 늘어나는 반도체를 만들었다. 1cm²에 10만 개 트랜지스터를 넣고, 두 배로 늘려도 성능이 그대로다. 네이처에 실릴 만큼 기술력은 이미 인정받았다. 아직 시장은 없지만, 전자피부·의료 패치·미래형 웨어러블이 열리면 시장은 열릴 것이다. 스탠퍼드와 손잡은 이번 기술은 단순한 쇼가 아니라 아이폰을 넘어설 새 플랫폼이 될 수 있는 카드라 볼 수 있다.

본문

CHAPTER 1. 나의 생각

늘어나는 반도체

요즘 “인재전쟁”이라는 KBS 다큐가 화제입니다.

중국은 공대에 미치고, 한국은 의대에 미쳤다는 내용입니다. 그 차이가 결국 기술이 되고, 그 기술이 격차가 되어 국가의 존망을 위협합니다.

뭐, 인정하기 싫지만 대한민국 공학의 현주소는 그렇습니다. 다만 이 분야를 제외하고요. 아무도 하지 않아서, 아무도 못 따라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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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자 의견

기업과 기술에 대한 연구자 의견 (BUSINESS)

삼성전자는 스트레처블 디바이스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입증했습니다. 포토리소그래피 공정을 스트레처블 회로에 그대로 적용한 연구는 Nature에 게재될 만큼 학문적, 산업적 파급력이 모두 입증된 사례입니다. 모빌리티 20cm²/V·s, 유전상수 28, 100,000개 트랜지스터의 집적, 8V 이하의 저전압 구동, 그리고 100% 이상의 인장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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