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리멍거

바이오 분야 주식 투자에 관심이 많습니다. 질병 예측 및 진단치료에 대한 연구를 했습니다.

  • 필진 등급 : Tech Analyst
  • 출신대학 : Seoul National University
  • 전공 : 생물정보학
  • 연구분야 : 생물정보학 - 생체 오믹스 정보 분석
찬리멍거

“피 한방울로 암을 진단한다” 삼성이 1600억 베팅한 ‘그레일’

삼성이 1600억을 투자한 ‘그레일’의 액체생검 기술이 암 진단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현재 암 진단은 이미 커진 종양을 뒤늦게 발견하는 데...

“근육은 늘고 살은 빠진다” 한미약품 기술 혁신, 위고비와 마운자로 넘었다

요즘 비만약의 딜레마는 살이 빠지는데 근육까지 줄어든다는 겁니다. 물론 심각한 고도 비만인 사람이 근육이 많을 가능성은 적지만, GLP-1 계열의 비만약(위고비,...

현역 월가 1등 드러켄 밀러의 포트폴리오 1픽, Natera

원래 암이나 장기이식 거부반응을 확인하려면 CT, MRI, 혹은 장기 조직을 떼어내는 침습적인 검사가 필요했죠. 그런데 네테라(Natera)는 단순히 피 한 방울...

돈나무 누나도 쓸어담은 AI 1픽, 템퍼스AI

Tempus AI는 환자 데이터를 모아 AI가 진단과 치료 결정을 도와주는 의료 AI 회사입니다. 검사가 늘어날수록 데이터가 쌓이고, 이 데이터가 다시...

일라이 릴리 vs 노보 노디스크, 알약 하나에 수십조가 몰린다

비만 치료제 시장은 2035년 최대 150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노보 노디스크가 GLP-1 기반 ‘위고비’로 시장을 장악했지만, 일라이 릴리는 GIP·GLP-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