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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관점의 기술 개발도 중요하지만 무언가를 일상생활에 착용한다는건 불편을 동반하는 사항이라 이 부분을 해결 하는게 관건이라 생각되네요. 안경을 착용하기 싫어서 라식을 했더니 글라스를 착용하라고 한다, 어쩔수 없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일생활에 얼마나 스며들 수 있을지 의문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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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y님이 댓글을 남겼어요
AI 관점의 기술 개발도 중요하지만 무언가를 일상생활에 착용한다는건 불편을 동반하는 사항이라 이 부분을 해결 하는게 관건이라 생각되네요. 안경을 착용하기 싫어서 라식을 했더니 글라스를 착용하라고 한다, 어쩔수 없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일생활에 얼마나 스며들 수 있을지 의문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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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출근 하면 메일대신 AI를 제일 먼저 켭니다. 예전과 많이 달라진 점이죠. 아직 가끔 표를 어떻게 만들까 고민 하지만, 금세 데이터를 AI에게 넘깁니다. 그리고 그 시간에 다른 일을 하죠. 결과 물이 나오면 내가 원하는 것에 맞게 되었는지, 데이터에 문제는 없는지, 참고한 데이터가 맞는지 '검토' 하는게 일입니다. 퇴근하고 예전엔 호기심으로만 간직 했던 프로그램도 만들어보고 컴퓨터(AI)가 짜는 프로그램에도 버그가 많구나를 느낍니다. 그러면서 서로 대화로 문제점을 찾고 거기서 저는 또 제가 몰랐던걸 배웁니다. 경험자들이 손, 발 그리고 머리 써가며 하던 일을 AI가 대체해주니 이제는 '검토'에 집중하게 되고 그 일이 더 가치가 상승하는걸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다른 한편으로 그럼 사회 초입자들은 어떻게 경험자가 될 수 있을까? 과연 어떻게 될지 걱정이 되면서도 새로운 미래가 설레네요.

Henry님이 댓글을 남겼어요
하이젠버그의 red team을 담당하는 듯한 글 잘 봤습니다. 긁을 읽으면서 하이젠버그가 단순 기술 관련 글(정보)만을 기제 하는 곳이 아니라 진일보한 미디어 매체가 되는 듯한 기분을 받았습니다. 이 글은 비단 하이젠버그 뿐아니라 시작 하는 기업, 안정화 되어 가는 기업들, 그리고 자영업자에게도 적용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며 읽었습니다. 언급한 내용 중에 저도 느꼈던 부분을 말씀 드리자면, 일부 전문가분들의 글을 보면 전문용어가 많이 나오거나 새로운 단어가 많은 특히 의약쪽 같은 경우 저의 지식이 딸려서 글을 읽을 때 난이도가 높은 경향이 있어서 특정 분야는 간단하게 읽고 싶어 못내 아쉬운 상황이 적지 않게 있었습니다. 그리고 특정 인기글만 쫓는 미디어가 되지 않도록 주의 해야 한다는 글에 깊이 공감합니다. 좋은 글과 좋은 영상을 접할 수 있는 하이젠버그와 SOD, 항상 응원합니다.

Henry님이 댓글을 남겼어요
글을 읽으면서 마치 이직 걱정이 없는 평생의 서포터를 여러 명 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Henry님이 댓글을 남겼어요
요즘 AI의 활용도가 높아지고 나날이 성능이 발전한다는 걸 피부로 느끼면서 AI에 대한 공포는 무엇일까 항상 생각하는 부분인데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제가 생각한 공포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인격체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인가? 2. 그 인격체는 의도적이든 비의도적이든 간에 인간을 목표로한 공격 성향은 없을까? 3. 만약 인간을 향한 공격성향이 있을 경우 대처방안이 있을까? 위와 같은 공포가 존재하지만 미래에는 AI를 이용하는자와 AI에의해 이용되는자로 나뉠꺼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