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자 정보
그로밋123 프로필 보기
- 출신대학 : POSTECH
- 전공 : 기계공학과
- 연구분야 : 메타렌즈, 메타물질
1분 요약
언제쯤 카툭튀 없는 스마트폰이 등장할까요. 스마트폰 카메라가 튀어나온 이유는 빛을 모을 공간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삼성전자와 포스텍이 ‘메타렌즈’로 이 한계를 깼습니다. 수십억 개의 나노 기둥이 빛을 조절해 얇은 판에서도 초점을 맞추게 했고, 공정까지 단순화했습니다. 기둥 높이를 낮춰 만들기 쉽게 하면서 성능도 유지한 겁니다. 덕분에 실험실 기술이 드디어 공장 문턱을 넘기 시작했죠. 카툭튀가 완전히 사라지려면 대량 생산 및 안정화 등의 문제로 아직 시간이 필요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