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스타

로봇을 뇌 기반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BCI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meta와 같이 대중적으로 인간과 interaction을 선도적으로 시도하는 기업을 좋아합니다.

  • 필진 등급 : Tech Analyst
  • 출신대학 : KAIST
  • 전공 : 뇌인지학과
  • 연구분야 : 디지털 헬스케어, Human AI Interaction
갱스타

쿠팡과 아마존이 설계한 0.1초의 전쟁

밤 11시에 주문해도 아침에 문 앞에 도착하는 그 편리함, 대체 어떤 기술을 쓰고 있는 건지 알고 계셨나요? 쿠팡의 뒤엔 ‘WMS(Warehouse...

“칩인류의 탄생”… AI가 두려웠던 머스크의 선택

머릿속 생각으로 기계를 움직이는 시대가 현실이 되고 있다. 한쪽엔 머스크의 뉴럴링크, 머리를 열고 칩을 심어 신호를 또렷이 읽는 침습형 진영이...

삼성, LG, 엔비디아 모두 투자했다! 휴머노이드 최대 유망주 스킬드AI

지금 로봇들은 현실로 나오면 바닥의 전선 하나에도 무너진다. 기존 모방 학습은 데이터와 시행착오에도 한계가 뚜렷했다. 스킬드 AI는 유튜브 영상 속...

기득권의 장벽 앞에선 루닛·뷰노, 만년 적자 기업의 딜레마

한국 의료 AI가 기득권 앞에서 멈춰 섰습니다. 루닛과 뷰노는 암·치매 진단 AI 등 세계가 주목하는 기술을 내놓았지만, 의료계의 보수성과 불합리한...

정상에 선 중국 CATL, 벼랑 끝에 선 한국 배터리의 운명

중국의 배터리 기업 CATL이 전 세계 배터리 시장의 패권을 사실상 장악하며 ‘기술 패권의 설계자’로 부상했다. 한때 미국의 제재로 흔들렸지만, 2025년...

삼성전자의 ‘넥스트 HBM’, CXL은 무엇인가

삼성전자는 HBM 생산 난항을 CXL로 덮으려는 투트랙 전략을 내세웠지만, 이는 뇌가 집중력을 잃고 불필요한 회로만 늘리는 것과 같다. CXL은 메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