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ulate, CN Bio, MIMETAS, Vivodyne와 같은 기업들의 플랫폼을 벤치마킹하며 미세유체 기반 질환 모델과 약물 반응 예측 기술을 개발해 왔습니다. 실제 임상과 산업에서 재현성 있게 활용될 수 있는 organ-on-a-chip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현재 조지아텍에서 반도체 패키징 관련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AI를 위한 반도체 설계"와 "반도체 설계를 위한 AI"에 관심이 많습니다.
반도체를 기술이 아닌 ‘구조’로 해석하는 전문가입니다. 화학공학(세부: 공정시스템공학) 박사 졸업 후, 삼성전자 반도체연구소에서는 공정·수율 데이터를 기반으로 현상 뒤에 숨어 있는 구조적 원인(why)과 시스템 레버를 분석하며, 공정 조건·장비·운영 방식이 성과로 연결되는 메커니즘을 다뤄왔습니다. 이후 Siemens EDA에서는 설계 검증(Design Verification) 영역의 알고리즘을 연구하며, 단일 기능의 정확도가 아니라 시스템 전체가 작동하게 만드는 조건과 병목을 규명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저의 관심사는 “이 기술이 성공했는가?”가 아니라, “이 기술이 작동하도록 만든 결정적 레버는 무엇이었는가?”입니다. 이 관점을 통해 산업의 변곡점과 구조적 특이점을 3–5년 선행해 인지x해석x예측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는 반도체 관련 프로젝트에서 글로벌 PE 및 주요 컨설팅 펌과 업계 전문가로서 협업하고 있습니다. ※ 협업 문의는 https://www.tkpconsulting.net/로 부탁드립니다.
인공지능을 바이오에 접목하는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바이오는 연구만 해서는 안 되고 산업 쪽에도 접목이 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인생의 목표는 많은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과학자가 되면 보다 많은 사람을 도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 과학자의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전자공학 학부를 졸업하고 대기업 연구소에서 레이더 HW 연구개발을 하였습니다. 레이다, 통신, 안테나, 그리고 multiphysics(발열 + 전자) 디자인에 관심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