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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를 연산기 위에 올리는 건 AMD의 라이젠 X3D CPU가 먼저였던 거 같은데 이게 유효하다면 AMD가 빠르게 쫒아갈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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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를 연산기 위에 올리는 건 AMD의 라이젠 X3D CPU가 먼저였던 거 같은데 이게 유효하다면 AMD가 빠르게 쫒아갈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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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저의 욕망을 이뤄줬습니다. 덕분에 저는 저의 웹페이지를 만들었고, 자동화 프로그램을 만들었고, 이미지를 만들었고, 영상을 만들었고, 기계를 설계하고 전자부품을 조립해서 혼자서 프로젝트를 완성했으며 이제는 게임을 만들고 있습니다. 시간과 체력이 부족해서 상상만했던 다양한 분야를 섭렵하겠다는 계획이 이루어졌습니다. 하지만 얼마 전 저는 도서관에서 유니티 사용법과 영상기법용어가 담긴 책을 총 3권 빌렸습니다. 완성도를 높이려고 노력하면 노력할수록 업계에 대한 높은 이해도가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마지막 말에 정말 많이 공감되는데 저는 조금 다른 표현을 하고 싶네요. 팔이 2개 달린 사람이 4개 달린 사람으로 진화한 것 뿐이다. 똑똑한 사람 팔이 4개인 것과 그저 그런 사람의 팔이 4개인 건 결과물에서 차이가 날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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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댓기능 언제 생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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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UI, UX를 바꿀 때가 온 게 아닌가 싶네요. 리포트를 볼 때마다 표가 적응형 설정이 아니라서 보기 불편했는데, 전에 UI 업그레이드에 관한 질문을 했을 때는 겉포장보다 내용과 사업적 실증이 먼저라고 해서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근데 실증도 됐고 이번 리포트에서 지적된 사안들에 대해서 몇가지는 UX, UI만 조금 건드려도 어느정도 해결이 될 거 같습니다. 1. 예전 글을 끌어올리는 공간 만들기 2. 시간적으로 혹은 기술적으로 연결된 글을 리포트 내용 하단 공간에 연결하기. 이번에 새로 나온 Jev를 사용하면 편할 거 같네요. 3. 텍스트 읽어주기 기능 추가. 리포트 글을 유튜브처럼 대신 읽어줄 수 있게 된다면 시간 내서 읽는 것도 읽는 건데 정독이나 탐독 수준에 이해는 불가능하겠지만 버려지는 구독이라는 심리는 많이 덜어내게 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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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연구에 문외한이지만 뭔가 LLM, DLM, 월드모델이 서로 밀어주고 당겨주는 게 가능해보이네요 DLM은 LLM의 갈래를 만들어주고, 월드모델은 DLM의 갈래를 선별해주고, LLM은 월드모델의 논리를 만들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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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 시절 외부강사 특강에서 자주 봤던 내용인데 AI가 없던 시절에는 목표달성을 위환 계획 수립이었다면 이제는 질문작성으로 바뀌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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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라는 표현이 진짜 멋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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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젠버그는 그 특성상 대중적인 위치에 서기가 매우 힘들겁니다. 이번 뉴토끼 폐쇄에 대한 반응을 보시면 알겠지만 대중들은 비물질적인 것에 돈을 쓰는 것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돈이 되는 정보라고 하더라도 방향에 결론을 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이해하고 판단해야 한다는 점에서 더더욱 의미를 찾지 못할거고요. 그러니 저는 이공계열 대학교를 한 번 공략해보라고 말하고 싶네요. 거긴 투자에도 관심이 많고, 고급지식도 이해할 수 있는 20대들이 많을테니까요. 온라인 사이트와 2개월 정도 텀을 둬서 구분하고, 우수 리포트를 인쇄해서 공과 건물 현관에 꽂아둔 다음 QR로 에스오디 영상과 하이젠버그를 연결해두면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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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일이라고 생각해서 내부사정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보지 않았는데 이런 사정이 있었네요. 전체적인 맥락을 알고나니 드는 생각은 사람 사는 곳은 다 똑같다는 겁니다. 저에게 이대남 입장에서 알아듣기 좋은 비유가 몇 가지 있는데 하나는 메이플스토리 확률공개사건이고, 하나는 제가 작은 모임의 장으로서 있었던 일이네요. 메이플스토리 확률 공개 사건은 아이템 강화에 대한 확률이 비공개 했던 걸 법 때문에 강제로 공개하게 되고, 그 확률이 타 국가 서버와 비교했을 때 현저히 적을 뿐더러 유동적이었던 게 들켰던 사건인데 이 사건으로 비유를 한다면 인터넷상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삼성 노조원을의 요구를 공감할 거 같네요. 제가 모임에 장으로서 있었던 일은 반대로 삼성 측에 공감할 수 있는 비유인데 작은 몸이 특성상 일부 규칙이 유동적이고, 일부사건에서는 눈치껐 쉬쉬하고 좋은 게 좋은 거라고 넘겼습니다. 그 이유는 괜히 수면 위로 올려봤자 구성원들이 피해를 볼 일에 많은데다가 정해진 기준을 공개하면 그 기준을 가지고 장난을 치며 선 가까이에 서서 자기는 선을 넘지 않았다면 불쾌한을 유발하는 일이 생길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모든 조치는 구성원을 위한 일이었음에도 기준을 알지 못하는 것이 싫다는 이유로 결국 불평이 터졌고, 저는 결국 모든 것을 공개했으며 예상했던 일들이 생기고 말았습니다. 이 비유는 Fm기준을 공개하고 FM대로 했을 때 더 힘들어지는 경우로 군대 이야기를 한다면 또 공감할 사람들이 많이 있을겁니다. 그래서 말하고자하는 요지는 리포트도 좋은 글이긴하지만 각자의 사정을 설명할 수 있는 평범한 사람들도 공감할 수 있는 비유가 다른 곳에도 많다는 겁니다. 유튜버 충주맨 김선태와 소방관삼촌이 무게를 내려놓고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밈적 요소를 사용했기 때문에 인터넷상에서 많은 공감과 지지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 것처럼 사측도, 노조측도, 정부측도 무게를 내려놓고 오히려 가벼운 분위기 사건들로 자신의 처지를 설명한다면 그 쪽이 젊은세대한테 가장 먼저 이해를 받고 지지를 받을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들의 지지가 필요하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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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읽고 든 생각이 정말로 하이젠버그까지 온 사람들이 결론을 원하는 사람들일까? 입니다. 에스오디 유튜브를 대상으로 한 말이라면 맞다고 생각하니만 여기 하이젠버그까지 온 사람들이라면 결론을 원하는 사람들이라기보다는 하이젠버그의 시작이념처럼 경제와 연결되지만 연구실 안에 갇혀있는 정보를 알고 싶다라는게 가장 큰 목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하이젠버그의 리포트는 어렵습니다. 전공자가 아니면 머리를 싸매면서 LLM을 옆에 켜두고 "중학생 수준으로 설명해줘" 혹은 "내 전공에 맞게 비유해줘"라고 프롬프트를 치며 이해하려고 합니다. 그만한 난이도의 이야기를 영상도 아니고 활자매체로 공급되는 하이젠버그의 이용자들은, 이 표현이 정말 나르시즘적으로 보일 거 알지만 지능이 높은 수준일 거라고 장담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고집이 있고 의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리포트를 쓰는 분들이 어떠한 위치에 있고 어떠한 경력이 있던간에 그분들이 말하는 전망을 믿기 보단 현재의 상황을 확인하는데에만 하이젠버그를 사용할 거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이젠버그의 몸집이 커지면서 결론을 주지 못해 잡음이 조금 있을 수 있지만 흔들리지는 않을 거 같네요. 다만 이게 이해하기 어려운 글이라는 것이 유입을 막는 벽이자 흔들리지 않는 지지대로 동시에 작용중이라 이 벽을 어떻게 할 지는 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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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M덕분에 바이오산업이 드디어 다른 산업과 출발선이 같아졌다고 생각합니다. 타 사업들이 시제품 제작을 외주 딸깍했던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그것만으로도 투자리스크가 많이 줄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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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짜리 일이 1시간으로 끝나는 기술이 생기면 일이 6배가 되지 어떤 사장이 근무시간을 줄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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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씨 다음은 이거 같은데 비즈니스 업그레이드해야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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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가 정확히 어떻게해서생기는지는 모르겠지만 독성물질의 배출구를 청소한다면 치료보다는 예방쪽으로 접근할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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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지, 롯데정밀화학, 고려아연 레쯔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