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MS가 투자한 세계 첫 핵융합 발전소 '헬리온'의 진실
요즘 헬리온이 ‘토카막을 대체할 기업’이라며 과도하게 띄워지는 분위기다. 헬리온의 FRC 방식은 싸고 작게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핵심 문제는 단 하나, 플라즈마 안정성이 토카막보다 훨씬 나쁘다. 실제로 최근 공개된 연구들을 보면, 여전히 불안정성이 크고 추가적인 가열 없이는 성능을 내기 어렵다는 부정적 결론을 냈다. 헬리온의 연료는 온도 요구치가 높고 경제성도 검증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