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배터리 3사, AI 데이터센터에서 승부가 난다
전기차 캐즘에 묶인 배터리 3사가 AI로 탈출구를 찾고 있습니다. 인터배터리 2026의 주인공은 전기차가 아니라, 2030년 1,000TWh까지 늘어날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였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AI 데이터센터용 ESS(에너지 저장 시스템)·로봇·위성까지 응용처를 넓혀 에너지 플랫폼 사업자로, 삼성SDI는 700Wh/L급 고에너지 배터리와 AI 진단 소프트웨어로 프리미엄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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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캐즘에 묶인 배터리 3사가 AI로 탈출구를 찾고 있습니다. 인터배터리 2026의 주인공은 전기차가 아니라, 2030년 1,000TWh까지 늘어날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였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AI 데이터센터용 ESS(에너지 저장 시스템)·로봇·위성까지 응용처를 넓혀 에너지 플랫폼 사업자로, 삼성SDI는 700Wh/L급 고에너지 배터리와 AI 진단 소프트웨어로 프리미엄 인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