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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gukg님이 활동했어요 · 4시간 전

samgukg님이 활동했어요 · 2일 전

samgukg님이 활동했어요 · 3일 전

samgukg님이 댓글을 남겼어요 · 5월 7일

그 업체들이 어디인지 몇 가지라도 알려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찾아보고 고민을 해야 하는데 네어클라우드로 검색하면 즈로 코어위브가 검색이 되는데 생각하고 계신 업체가 당연히 코어위브는 아닐 것 같습니다만

[특집] "엔비디아 없는 데이터센터 만든다" MOREH 조강원 대표 인터뷰

samgukg님이 댓글을 남겼어요 · 4월 9일

현재 딥엑스 주식에 투자 할 방법이 있나요? 검색이 안되어서요.

[특집] 피지컬AI계의 엔비디아, 딥엑스 김녹원 대표 인터뷰

samgukg님이 댓글을 남겼어요 · 3월 9일

불나방 처럼 달려들던 개인들에게 꼭 필요한 조언인데, 폭락장 전에는 다들 얘기를 듣지 않더군요. 전 자산배분으로 대부분의 투자금을 운영 중으로 소소한 연복리 수익률에 만족하고 있습니다만 최근 AI 시장에 관심이 생겨서 저번에 올리신 글의 CRASH-5 기준으로 신규 투입 포트폴리오를 검토 중 인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이번 글도 뭔가 안전장치를 한 겹, 어쩌면 수 겹을 더 할 수 있는 글 같아서 매우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반도체 현업자가 본 AI 투자자들의 치명적인 착각

samgukg님이 댓글을 남겼어요 · 2월 20일

매수는 뇌동매매로 가능하고 어쩌다 이익을 보기도 하지만 정말 어려운 부분은 매도 시점이라고 보는데 정말 귀중한 인사이트를 주셨네요. 장기 투자의 핵심은 타이밍 예측이 아니라 구조 위험 관리라는 글귀가 참 맘에 듭니다. 귀중한 글 감사합니다.

AI·반도체 주가 폭락의 시그널

samgukg님이 댓글을 남겼어요 · 1월 26일

이 글은 공개글로 전환해서 많은 사람들이 봤으면 좋겠네요. 공론화가 되어야 할 내용이라고 봅니다.

[오피니언] 세금잔치 CES의 불편한 진실

samgukg님이 댓글을 남겼어요 · 2025. 11. 28.

경계에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살펴보는 것은 과학 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필요한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인류 역사상 최대의 모험, 블랙홀 내부 탐사

samgukg님이 댓글을 남겼어요 · 2025. 11. 24.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꾸준하게 시장에 남아서 꼭 1등이 되어주세요~~~

매타작 당하는 메타, 이대로 괜찮은가

samgukg님이 댓글을 남겼어요 · 2025. 11. 20.

가격을 논외로 했을 때 사용성을 고려해보면 운동도 하고 운전할 수 있냐가 1차 허들이자 마지막 허들 일 것 같네요. 뭔가 불편하다고 느끼면 불편할 테니까요. Chapter 1 두 문단이 반복 되었네요.

애플에서 메타로, ‘AR글래스’로 시작된 세대 교체

samgukg님이 댓글을 남겼어요 · 2025. 11. 20.

기후 시민이 되기 위해서는 상당 수의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이 문제에 대해 공감(단순 공감이 아니라 절실함)이 되어야 할텐데/ 도시 건물, 아파트, 공장에서 내뿜은 여름의 실외기만 봐도 더워서 견딜 수 없어 이제는 필수가 되버린 에어컨, 점점 편한 삶을 위한 각종 전자제품들. 결국에는 현재보다 발열량을 줄 일 수 있는 제품이 개발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발열 측면에서 더 효율 좋은 제품, 열교환 기기의 패러다임 혁신(실외기 얘기를 또 하는데 실외기를 대체 할 수 있는 냉방 기술 개발). 결국 기술이 발전하여 "편리함을 유지하면서도 발열과 에너지 소모를 줄이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 가장 현실적이고 파급력 있는 해결책으로 보입니다. 이전 글 탈원전과 이어지는 내용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요즘 말도 안 되는 기상 변화, 우연이 아니다

samgukg님이 댓글을 남겼어요 · 2025. 11. 18.

재생에너지의 문제점인 간헐성과 변동성을 보더라도 주축으로 가져가기에는 문제가 많은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러 전쟁에 따른 러시아 LNG 수입을 할 수 없어 미국 LNG 수입으로 대체한 유럽의 전력 가격 및 비용이 많이 늘었다는 얘기도 들립니다. 기후라는 명분보다 생존이라는 본능에 따를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인데, 우리는 왜 반대로 가려고 하는지 누가 눈과 귀를 가리고 있는지 궁금 할 따름입니다.

친원전→탈원전→친원전... 폭증하는 전기세, 비명지르는 한전

samgukg님이 댓글을 남겼어요 · 2025. 11. 18.

인간의 물리적 공존이 비단 물류/쇼핑 업체 뿐 아니라 산업체 전반으로 확대 될 터인데, 얼마전까지는 다음 세대의 일자리 정도를 걱정 하던 수준인데 당장 지금의 일자리를 언제까지 유지 할 수 있을지 우려가 되네요. 공상과학이 아닌 현실은 +가 아닌 -가 될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점점 많이 드는 요즘 입니다. 기술적 ㅎ의 물리적 공존이 비단 물류/쇼핑 업체 뿐 아니라 산업체 전반으로 확대 될 터인데, 얼마전까지는 다음 세대의 일자리 정도를 걱정 하던 수준인데 당장 지금의 일자리를 언제까지 유지 할 수 있을지 우려가 되네요. 먹고 살아가야 한다는 측면에서 공상과학이 아닌 현실의 삶은 +가 아닌 -가 될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점점 많이 드는 요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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