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년 노하우가 필요한 무선칩, AI가 6분 만에 설계했다
무선칩은 아직도 숙련된 엔지니어가 모양을 조금씩 바꿔가며 수백 번 시뮬레이션하는 ‘수제(handmade) 영역’에 가깝습니다. 그런데 프린스턴대 연구진은 사람이 애초에 그리지 않았을 QR코드 같은 금속 구조를 AI에게 찾게 했고, 몇 주 걸리던 탐색을 몇 분까지 줄였습니다. 더 놀라운 건 이 기괴한 회로를 실제 반도체로 만들어보니 정말 작동했다는 겁니다. AI가 맥스웰 방정식을 6분 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