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1 : 나의 생각
핵융합의 원조, 스텔라라레이터
인류가 태양을 만들어보고자 하는 유혹은 꽤나 오래 전부터 존재했습니다.
하이젠버그
하이젠버그 앱에서 열기
Pro 리포트
팔로우하면 이 주제의 새 리포트가 홈 추천에 먼저 올라와요
KAIST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박사
주제: 에너지애널리스트: L'etranger
관련 리포트 보러 가기
KAIST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박사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핵융합 분야를 연구해왔고, 이 분야에서 가장 상용화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받는 커먼웰스 퓨전시스템에 흥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주식회사 하이젠버그 | 대표이사 권순용 | 사업자등록번호 824-87-02803(22737) 인천 서구 중봉대로 586번길 22, 102동 301-A호 | 전화 070-7954-6830 | press@heisenberg.kr
이 리포트의 내부 정보 및 전망약 1,200자 · 3분 분량
연구자가 현장에서 본 업계 내부 정보와 전망이 이 아래에 이어집니다.
이미 회원이신가요? 로그인
댓글 (1)
댓글은 로그인 후 남길 수 있습니다.
로그인핵융합 관련해서 정말 많은 글을 쓰셨고 다 재밌게 봤습니다 독일 W7-X는 기사로 먼저 접했는데 혁신적인게 맞나보네요 레포트로도 올라오니까요 전 혁신 기준을 여기 레포트에 올라오냐 안올라오냐를 기준으로 삼기도 합니다. 20년 전 핵융합 금방 될 줄 알았고 ITER는 훨씬 빨리 지어질 줄 알았는데 참... 시간은 흐르고 스텔라레이터 기술이 또 유망해지고... 미래는 모릅니다 정말로